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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상세정보

하우스 오픈:
2018
지역:
서울 구로구

월임대료:
₩370,000 ~ ₩380,000
보증금:
₩1,000,000 ~ ₩1,000,000

주택형태:
오피스텔
총입주자수:
5명

방수:
1인실 1개, 2인실 2개
화장실수:
1개

인근지하철:
구로디지털단지역 도보 2분

인근대학교:
서울대학교 지하철 4정거장
연세대학교 버스 5분
이화여자대학교 지하철 7정거장
홍익대학교 지하철 5정거장

인근시설:
이마트 도보 3분

지역정보:
AUTHOR’S HOUSE의 가장 큰 장점은 교통입니다.
구로 디지털단지역 3번 출구 도보 2분, 지하철 2호선이 바로 앞에 있어 홍대, 강남, 시청, 동대문, 코엑스를 환승 없이 이용하실 수있고요.
대형 버스 환승 센터가 있어 서울 뿐만 아니라 금천
+더보기

입주조건:
최소 계약기간 180일, 학생환영, 직장인환영, 비흡연자만 입주 가능합니다

제공서비스:
주방세제 제공, 빨래세제 제공, 화장지 제공, 종량제 봉투 제공, 전구등 기타 소모품 교체, 침구 제공, 방역/방충, 보안/안전, 샴푸 린스 바디샴푸 종량제 봉투 휴지 각종 조리도구 및 개인 사물함

제공시설:
공용
쇼파
책상
의자
테이블
책장
인터넷공유기
스탠드
에어컨
커튼
신발장
세탁기
빨래건조대
청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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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식탁
전자레인지
냉장고
압력밥솥
식기세트
취사도구
가스레인지
전기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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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하우스 AUTHOR'S HOUSE 구로 디지털 단지
공실현황
  • 2 (2인실):공실
하우스 사진
공용공간
1 (2인실)
2 (2인실)
3 (1인실)
공실 정보
공실만 보기
전체방 보기
제한
방이름
월임대료
보증금
제공시설
상태
2
(2인실)
2층침대(위)
₩370,000
(1인당)
₩1,000,000
옷장,커튼,이불,베게,이층침대,베란다
공실
※추가요금( 1인당):   관리비 ₩50,000   공과금 1/N


하우스 설명
구로구 구로동
안녕하세요. author's house 입니다.
드라마 <청춘시대> 처럼 함께 사는 사람들의 따뜻한 배려가 있는 공간을 원하신다면 저희 author's house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바쁜 일상에 치어 꿈을 위한 시간을 내기 힘들지만, 그럼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열정적인 분들이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구석구석 정성껏 꾸몄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자랑하고 싶은 부분은 저희 쉐어하우스의 구성원들이에요.
다들 밝고 쾌활하시고, 따로 또 같이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무척 따뜻하거든요.
함께 사는 공간이라 구성원이 누구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입주자분 한 분이 오실 때마다 파티를 열구요.
매월 1회 독서모임 할 때마다 제가 맛있는 요리를 해 가곤 해요. 저희집 오시는 분 한 분 한 분이 인연이라고 생각해요.
살수록 더 살고 싶은 집을 만들어 가는 게 저희 쉐어하우스 식구들의 꿈이랍니다.
어서 빨리 빈 자리가 채워져서 다 같이 모여앉아 좋은 시간 나누고 싶어요.
환영합니다.


운영자 소개
쉐어하우스 AUTHOR'S HOUSE
1개 하우스 운영중 | 운영시작 2018
안녕하세요. 읽고 쓰는 사람들의 공간, AUTHOR'S HOUSE입니다.

‘읽고 쓰는 사람들’을 위한 공동체를 꿈꿔 오던 중 쉐어하우스라는 플랫폼을 발견하게 되어 후배 작가들의 꿈을 지지하기 위해 작가를 꿈꾸는 지망생들의 공간, ‘AUTHOR’S HOUSE’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바쁜 일상에 치어 꿈을 위한 시간을 내기 힘들지만, 그럼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열정적인 분들이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구석구석 정성껏 꾸몄습니다.

AUTHOR’S HOUSE의 입주 조건은 따로 없습니다.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은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글은 삶이고, 삶은 사람들이 함께 부대끼는 데서 살아나는 것이니까요.

매월 1회 독서 모임을 나누고, 공동으로 독립출판 에세이집을 내는 등 읽고 쓰는 공동 작업을 병행하고, 서로 좋은 시너지를 나누는 것이 저희 쉐어 하우스의 목적입니다.

AUTHOR’S HOUSE는 학생, 직장인 모두에게 열려 있어요.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여유는 없었던 분들이 공동 생활을 하면서 서로를 응원하고 다독이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