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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8
LIVE 죽전점
수지구의 여대생 취향저격 쉐어하우스, 리브 죽전점
  개그맨 이휘재와 그의 쌍둥이가 살았던 동네로 대중에게 많이들 알려져있는 '용인시 수지구'!!
 한적한 도로와 조용한 환경에 공기부터 서울과는 사뭇 다른듯한 이 동네에 쉐어하우스가 생겼다. 바로 쉐어하우스 리브 죽전점이다. 단국대학교에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아파트로, 여대생과 여성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여성전용 쉐어하우스이다.
  아파트 단지는 쾌적하게 관리되고 있는데, 촬영을 위해 방문한 날에도 여러 번 관리인 분들을 마주칠 수 있었다. 단지 입구에는 편의점이 위치해있고, 도보로 15~20분 거리에 이마트가 있어 생활권 역시 괜찮은 편이다.
  쉐어하우스 내부는 전체 리모델링 과정을 거쳐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에 힘썼는데, 실제로 아파트 앞에 높은 건물이 없어 빛이 잘 들기 때문에 낮에는 불을 켜지 않아도 밝다. 양쪽 창문을 열면 여름에도 시원하게 불어들어오는 맞바람은 덤이다.
  거실은 청록색 소파와 네이비색 소파를 배치하고 러그와 액자 등으로 느낌을 살렸다. 쉐어하우스 리브의 매니저는 "액자 하나도 아주 공들여 골랐는데, 그 과정이 참 재밌으면서도 힘들었다"며 "작은 부분까지 신경 쓴 노력을 입주자들이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웃었다.
  주방 역시 섬세한 손길이 눈에 띈다. 흰색과 검정색으로 세련되게 꾸민 싱크대에 메탈 가전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핑크색 냄비와 식기 역시 한 톤 다운된 컬러로 구비해 여성 입주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했다.
  뒷베란다에는 세탁기와 가스건조기, 분리수거용 쓰레기통들이 깔끔하게 비치되어 있다. 입주자들이 개인 물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세탁기 옆 틈새공간을 활용해 선반을 설치한 운영사의 센스도 인상 깊은 부분 중 하나다.
  방마다 별도의 베란다와 붙박이장이 설치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짐이 많은 여성들이 사용하기에도 부족함 없어 보이는데, 쉐어하우스 운영사 리브는 입주자들의 보다 편리한 생활을 위해 침대 아래에 별도의 수납상자까지 구비했다.
  옷장이 붙박이 형태로 설치되어 있다보니 생활 공간이 깔끔하고 보다 널널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기존에 붙박이장이 설치되어있지 않던 베란다에는 별도의 붙박이장을 짜넣기까지 했는데, 이외에도 쉐어하우스 리브는 입주자의 편의를 위해 침구, 스탠드, 멀티탭 등을 제공하고 있다.
  두 개의 욕실에 모두 샤워부스를 설치하였고,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2주에 한번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공용공간 및 모든 방에 시스템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어 여름에도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점 역시 쉐어하우스 리브 죽전점의 특장점이다.
  쉐어하우스 리브의 매니저는 "여성 입주자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작은 부분도 아기자기한 스튜디오 느낌으로 인테리어를 진행했다"며 "입주자들이 리브의 쉐어하우스에서 누구나 살고 싶은 예쁘고 깨끗한 집에서 거주하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달리 뜨거웠던 2017년 여름, 땀방울로 일궈낸 신생 운영사 리브의 상징적인 첫 지점, 첫 시작인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2017.09.04, 오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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