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공감하는 하우스 투어
vol16
플랜A 서울시립대점
소녀 감성 저격! 플랜A 서울시립대점
  전국 곳곳에 쉐어하우스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 요즘, 동대문구 터주대감인 운영사 플랜A(구.함께)는 동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시립대 앞에 새로운 지점을 열었다.
  심플함을 고수했던 기존의 컨셉과 달리, 집에 들어가는 순간 소녀스러운 색과 소품이 눈길을 사로잡는데, 화사한 분위기의 연출에는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집 자체에 풍부히 들어오는 채광도 한 몫 한다.
  아파트 단지 주위에 높은 건물이 없고, 해당 아파트의 고층에 쉐어하우스가 위치해있어 창문 밖으로는 시립대 그리고 청량리 역까지 탁 트인 광경을 확인할 수 있다.
 때문에 자연스레 빛이 잘들고 바람 역시 많다. 화려한 인테리어를 빼더라도 그 자체로 훌륭한 집인 셈이다.
  분위기는 바뀌었지만 인테리어 포맷은 입주자의 만족도가 높은 기존과 유사하다. 거실은 서재형으로 꾸몄고, 텔레비전은 주방에 설치된다. 바쁜 일상에 식사를 할 때가 아니면 텔레비전을 볼 일이 없는 입주자들의 생활방식을 반영한 구조다.
  묵직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많던 주방 역시 바뀌었다. 무채색이 일반적인 싱크대를 민트색으로 설치해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쉐어하우스 답게 다양한 조리도구와 가전, 식기가 당연스레 자리 잡고 있다.
  쉐어하우스 운영사 플랜A는 운영사 이름답게 “최선”의 것을 추구하고, 그 철학은 주방에서도 엿볼 수 있다. 냉장고는 안정성 높은 LG 제품을, 전기밥솥은 IH압력밥솥을 구비했다.
 플랜A 최지현 대표는 “전기밥솥이 IH압력밥솥인지 아닌지는 물론, IH밥솥을 들어본 적도 없는 입주자가 많지만 체감하는 작은 차이가 큰 만족으로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세탁물 건조기도 같은 의미에서 플랜A가 운영하는 모든 지점에 설치되고 있다. 실제로 세탁물 건조기를 처음 사용한 뒤 “신세계를 맛봤다”는 입주자들이 허다하다.
 이문경희외대점에 거주중인 입주자 L씨는 “옷감 망가진다는 소리가 있어서 안 쓰다가 지난 장마철에 처음 써봤는데 ‘내가 여태 왜 이걸 안 썼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충격적으로 좋았다”는 이야기를 운영사에 전하기도 했다.
  “예쁜 집도 좋지만, 집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편해야 한다”는 이념은 방에서 엿볼 수 있다. 넉넉한 수납공간 확보를 위해 침대부터 수납형으로 구비했고, 입주부터 간편하길 바라며 침구도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신경 쓰는 건 생활환경이다. 특히 두 개의 욕실의 경우 양쪽에 모두 샤워부스를 설치해 쾌적함을 높였고, 정돈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격주로 청소전문가를 파견해 쉐어하우스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쉐어하우스 플랜A의 열다섯 번째 새 지점, 서울시립대점! 꽤 오랫동안 서비스 중심으로 쉐어하우스를 운영해오던 플랜A가 이제는 인테리어에도 힘을 싣기 시작했다.
 실제로 여성 입주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아기자기하게 꾸민 집안 곳곳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스튜디오”의 느낌이 들 정도로 예쁜 것이 그 어떤 가전이나 가구보다도 인상 깊다.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예쁜 집! 서울시립대 학생이라면 학교에서 도보 단 2분 거리의 플랜A 서울시립대점에서 꿈꿔왔던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집 안을 환하게 채우는 햇살처럼 밝은 일상만 펼쳐질 것만 같은 마법 같은 집. 운영사 플랜A는 언제나 그래왔듯 높은 질의 하우스와 꼼꼼한 서비스로 당신의 삶을 응원할 것이다.


2017.08.16, 오PR

서울시립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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