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공감하는 하우스 투어
vol17
플랜A 길음성신여대점
때로는 화려함보다 나은 섬세함, 플랜A 길음성신여대점
  서울 지하철 4호선에 위치한 길음역에서 단 1분 거리! 쉐어하우스 운영사 플랜A가 강북교통의 요충지 길음역 옆에 새 지점을 열었다.
 더블역세권은 아니지만 아파트 단지 앞뒤로 버스 노선이 많아 성신여대까지 지하철 1정거장, 한성대는 2정거장, 성균관대 인문캠퍼스와 서경대까지는 버스로 20분 정도가 소요되며, 국민대학교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어 15분이면 학교까지 갈 수 있다.
  차분한 인테리어가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이번 플랜A의 열여섯 번째 쉐어하우스는 인근으로 통학/통근하는 학생과 직장인들을 위한 여성전용 쉐어하우스로, 아파트 2층에 위치해있어 매일 아침 엘리베이터 대란을 겪지 않아도 된다.
  거실 창밖으로는 푸르른 나무가 우거져있어 회색 빛 도시 속이지만 보다 편안한 공간을 연출한다. 맑은 날 창문을 열어두고 있으면 바람에 나뭇가지 나부끼는 소리가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지친 하루를 끝마친 후 쉴 수 있는 거실에는 다함께 둘러앉을 수 있는 넓은 책상과 텔레비전이 구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인터넷 공유기, 다리미 등 생활에 필요한 것들이 준비되어 있어 양손 가볍게 입주할 수 있다.
  주방은 심플하게 연출했다. 여섯 명의 룸메이트가 함께 식사할 수 있는 테이블은 크고 튼튼한 원목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
  또한 냉장고부터 미니오븐에 이르는 가전과 조리도구, 식기, 수저까지 모두 구비되어 있기 때문에 무겁고 부피 큰 냄비나 깨지기 쉬운 그릇 등을 챙겨오지 않아도 된다.
세탁실에는 역시 세탁기와 건조기, 세탁세제 등이 준비되어 있다. 운영사 플랜A는 가전, 가구뿐만 아니라 입주자들의 보다 더 편안한 생활을 위해 주방세제, 세탁세제 등의 생필품을 제공하는 서비스에 강한 운영사로 유명하다.
공용 화장실에는 샤워부스와 선반을 설치해 보다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도록 배려하였다. 샤워실을 포함한 모든 공용공간이 쾌적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2주에 한번씩 청소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다.
싱글침대는 수납형으로 구비해 최대한 많은 공간을 확보하려 했고, 두 개의 1인실에는 옷장이 두 개씩 설치되어 있어 사계절의 옷을 보관하기에도 부족함 없다.
다인실에는 옷장과 더불어 화장대 겸 서랍장을 비치해 옷가지를 넉넉히 수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모든 입주자에게 침구를 제공하고 있어 옷가지와 화장품 등 간단한 개인용품만 가지고 입주할 수 있는 것은 운영사 플랜A만의 강점 중 하나다.
쉐어하우스 운영사 플랜A의 초점은 항상 '입주민들의 생활'에 맞춰져 있다. 학교와 회사만 다녀도 정신없이 바쁘고 힘든 요즘 2030 청년들이 집에서 만큼은 편히 쉴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런 운영이념은 서비스로 이어진다. 플랜A의 하우스 매니저들은 전구를 갈아주고, 휴지를 가져다주고, 정수기 검침을 받느라 일주일 내내 눈코틀새 없이 바쁘다. 하지만 운영사에서 고생하는 만큼 입주자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리란 것에 대한 확신 역시 강하다.

 쉐어하우스 운영사 플랜A의 최지현 대표는 "요즘 젊은층들은 정말 연예인 뺨치는 스케줄을 소화하고 다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무거운 생필품을 직접 사러 다닌다거나 항상 집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건 사실 굉장히 체력적으로 귀찮고 어려운 일 일 수 있어요"라며 "너무도 사소하지만 그 문제가 해결되는 집이 있다면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사랑받을 것"이라 자신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섬세한 집. 마음도 편하지만 몸이 더 편한 플랜A 성신여대점에서라면 바쁜 일상 속 숨틀 구멍 하나쯤 가질 수 있지 않을까?


2017.08.17, 오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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