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공감하는 하우스 투어
vol19
코홈 코홈4호
최상의 생활환경을 자랑하는, 코홈 4호점
  쉐어하우스 코홈이 1,2호점에 이어 또 다시 신촌에 4호점을 열었다. 1호점과 동일한 주상복합 아파트에 위치한 이번 지점 역시 우드톤의 심플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주방은 우드&화이트톤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 물씬 풍긴다. 보다 편리한 생활을 위해 세탁실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샤워실로 인테리어하고 세탁기는 가스레인지 하단부에 빌트인 했다.
  각종 조리도구와 수저를 비롯한 접시, 컵 등의 식기는 쉐어하우스에서 기본이다. 나무도마가 싱크대 우드상판과 유사한 부분 그리고 각종 소품들이 블랙-스테인리스로 통일감 있는 점은 무엇 하나 허투루 준비하지 않은 정성이 엿보이는 부분이다.
  거실에는 주방의 식기와 유사한 짙은 네이비색의 소파를 비치하였고, 공용공간에 전체적으로 다운라이트를 매입 설치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을 연출했다.
  각각 하나의 1인실과 4인실, 두 개의 2인실 총 네 개의 방으로 구성된 코홈 5호점의 방은 차갑지 않은 그레이톤의 벽지와 우드&화이트톤의 가구로 포근한 분위기가 가득하다.
  특히 코홈의 이번 지점에서는 4인실인 Room B를 꽉 채운 직접 디자인, 제작한 4인용 침대가 아주 인상 깊다. 사다리로 오르내리는 일이 많은 기존 2층 침대 기성품들과 달리 넓은 나무 계단이 안정적이어보이고, 방 내부에 별도의 책상이 없는 만큼 각 침대마다 작은 테이블을 제작해 둔 점도 눈에 띈다.
 4인실 거주자들의 책상은 거실 한쪽에 마련되어 있다.
  해당 지점을 방문하였을 때 무엇보다 다른 그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던 점은 바로 입지다. 도보로 5분~10분 거리에 이화여대는 물론 많은 대형 상권이 위치해있다. 무려 두 개의 영화관이 코앞에 위치해있는 점도 여대생이라면 만족할 수밖에 없는 포인트 중 하나.
 연세대, 서강대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보니 심지어는 신촌 세브란스병원도 걸어서갈 수 있다. 훌륭하다는 말 이외에는 수식할 단어가 없는 수준이다. 홍대입구역에서도 25분이면 집까지 걸어올 수 있으니 불금에 막차도 걱정 없겠다.
  뛰어난 생활권과 깔끔하게 리모델링한 새 집, 거기에 코홈의 서비스까지.
 만실이 되지 않을 이유가 없고, 실제로 문을 열자마자 모든 방에 입주자가 가득 찼다. 쉐어하우스 운영사 코홈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2017.09.19, 오PR

코홈4호
공실현황
  • 1인실 1인실:공실
  • 2인실B 2인실:공실
  • 4인실 4인실: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