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공감하는 하우스 투어
vol15
플랜A 노량진공시생점
쾌적한 고시생의 삶을 위해, 함께 노량진점
  쉐어하우스 함께가 노량진에 12호점을 열었다. 2013년도부터 꾸준히 쉐어하우스를 운영해오고 있는 함께는 어느덧 10호점을 훌쩍 넘어서며 중견 운영사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함께 노량진점은 고시생/공시생과 인근 대학 학생들을 타겟으로 한 아파트형 쉐어하우스로, 노량진역에서 도보 10여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역에서 집으로 가는 길이 모두 학원가여서 실제로 문을 열자마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
  이번 집의 테마는 '공부되는 집'으로 거실에는 텔레비전 없이 책꽂이와 칸 막이 없는 큰 테이블을 놔, 갑갑한 독서실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열린 공간에서 자유로이 공부할 수 있도록 단장해두었다.
  노량진에서 공부하는 공시생들이 주거비와 별도로 지출하는 독서실 비용을 큰 부담으로 느끼고 있는 것에서 착안, 방 하나는 아예 독서실로 만들었는데, 아주 크지는 않아도 입주자 전원에게 개별 조명이 달린 책상이 하나씩 제공된다.
  언제 합격의 기쁜 소식을 안고 노량진을 떠나게 될지 모르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주방에 전자레인지, 전기밥솥, 냄비를 비롯한 조리도구와 식기류가 갖춰져 있는 것은 아주 편리한 옵션이다. 라면만 끓여먹던 작은 고시원 생활과는 차원이 다른 셈이다.
  "쉐어하우스는 주거의 질이 높아지는 공간이어야 한다"는 함께의 신념답게 모든 방에는 침대와 옷장, 넉넉한 수납공간이 준비되어 있다. 창문에는 암막커튼을 설치해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면 언제든지 어두운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해당 지점에는 함께의 첫 4인실이 있는데, 침대마다 암막커튼을 설치해 다인실일지라도 프라이빗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힘썼다.
  세탁실에는 세탁기는 기본에 세탁물 건조기까지 구비되어 있어, 공부에 바쁜 와중이나 장마철에도 간단하게 세탁과 건조를 마칠 수 있다. 운영사 함께의 쉐어하우스에서는 세탁세제를 비롯한 두루마리 휴지, 주방세제 등의 생필품을 항상 제공하기 때문에 입주자의 생활비나 노동력이 절감되기도 한다.
  아파트 1층에 위치해있지만 채광량이 풍부하고 통풍 역시 원활한 건 이 집만의 특성이다. 무엇보다 바쁜 아침시간 엘리베이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건 1층 거주자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이다.
  미디어의 영향 탓인지 언제부턴가 '노량진=고시원=열악함'의 이미지가 사회 깊숙이 자리잡은듯 하다. 주머니 가벼운 고시생과 공시생이 비교적 저렴한 고시원을 많이 소비해왔기 때문인데, 최근 노량진 인근 동네가 개발되며 고시원의 가격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 되었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 비슷한 수준의 가격에 더 좋은 환경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누리며 살수 있다면 삶의 질 역시 올라갈 수 밖에 없다.
  "입주자의 삶"을 항상 고민하는 쉐어하우스 함께의 노량진점은 누구보다도 치열한 삶을 살고 있는 청춘들에게 보다 편안한 쉼터이자 뜨거운 응원이 되어줄 것이다.


2017.05.29, 오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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