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공감하는 하우스 투어
vol11
함께 당산점
편리한 교통과 생활환경으로 주거의 퀄리티를 높인 집
  영등포구청역에 쉐어하우스 운영사 함께의 당산점이 자리 잡았다.
  깔끔한 오피스텔에 위치한 함께 당산점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함’이다. 집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영등포구청역에서 2호선을 타고 3정거장만 가면 젊음의 메카인 홍대가 있어 놀기 좋고, 홍대 옆 신촌 일대의 대학교와는 30여분 거리라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5호선을 타고 3정거장을 가면 한국방송공사(KBS)와 국회의사당 등이 있는 여의도가 있다. 종로3가를 환승 없이 한 번에 갈 수도 있어 직장인들의 통근도 용이하다.

  그런데 이 쉐어하우스, 심지어 생활환경까지 훌륭하다! 오피스텔 단지 내에 두 개의 편의점이 있고, 길 건너편에 코스트코가 위치해있다. 조만간 가까이에 롯데마트도 들어설 예정이다.
영등포구청 옆에 위치한 당산공원에서는 간단한 산책을 즐길 수 있고, 집에서 20여분 거리에 있는 안양천은 운동하기에 좋다.
  인테리어는 대체로 심플하다.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가구만 배치하고, 깔끔한 소품으로 분위기를 냈다. 거실과 베란다를 갖추고 있어 작은 평수대의 아파트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함께 당산점은 세 개의 2인실과 하나의 1인실로 구성되어있다. 방마다 큰 창이 있어 채광이 좋고 넉넉한 옷장이 마련되어 있어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하우스 전체에 포인트 컬러로 들어간 푸른 빛 벽지는 집 전체에 안정감과 통일감을 준다. 다인실에도 독립된 책상을 제공해 개인 업무나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서랍형 책상을 구비해 활용성도 잡았다.
   각각의 책상에는 작은 꽃 장식으로 화사함을 더했다. 또한 개별적으로 제공되는 탁상용 거울은, 작은 부분까지 배려하는 모습으로 입주자들의 만족감을 높인다.
   “Simple is the best”라고 했던가. 함께 당산점은 아기자기하게 꾸몄던 함께의 기존 쉐어하우스들과 달리 깔끔함이 돋보이는 집이다. 귀여운 느낌은 덜하지만 무게감 있고, 이는 입주자가 개인 책상 등의 공간을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심플한 공간 속 단색 벽에는 무엇을 해놔도 예쁘기 마련이다.
   대학생들은 더 즐겁고 다이나믹한 일상을 바라고, 직장인들은 북적이는 출퇴근 열차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벗어날 수 있길 바란다. 홍대 앞에서 12시 50분 막차를 타도 집에 도착하면 한 시고, 여의도에서 야근을 해도 택시비 5천 원이면 충분하다. 집 앞에서 산 맥주 한 캔씩 들고 룸메이트와 모여 그 날 있었던 일을 나누다보면, 하루가 완벽히 마무리 될 것이다. 가까운 집, 편리한 집. 함께 당산점은 삶에 만족을 더하는 집이다.


2016.08.12, 송기획

당산점
공실현황
  • C(2인실) :공실
  • D(2인실) :공실예정